(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9일 오후 3시 11분께 대전 유성구 호남고속도로 논산 방향 서대전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적재함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적재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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