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빠진 고양이일 뿐” 뭉찬4 ‘FC환타지스타’, 라이온하츠FC에 무자비한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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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빠진 고양이일 뿐” 뭉찬4 ‘FC환타지스타’, 라이온하츠FC에 무자비한 도발

스타패션 2026-01-09 16:5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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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오는 1월 11일(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전반기 1위 팀 '라이온하츠FC'가 거센 도발과 심리전에 직면한다. 파이널 매치 진출을 확정 지은 최강팀 'FC환타지스타'와 정규리그 마지막 대결을 펼치며, 전반기의 명성을 잃고 후반기 들어 부진에 빠진 '라이온하츠FC'가 과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환타지스타' 선수들은 이미 파이널 리그 진출을 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온하츠FC'와의 맞대결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라이온하츠FC'는 'FC환타지스타'에게 첫 패배를 안긴 팀이자 상대 전적이 유일하게 2승 2패로 팽팽한 팀이기에, 이번 경기를 통해 '진짜 강자'가 가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FC환타지스타' 선수들은 "라이온하츠는 이제 이빨 빠진 고양이"라는 직설적인 조롱으로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었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여전히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라는 경계심이 공존하며, 도발과 긴장감이 묘하게 뒤섞인 경기 전 분위기를 형성한다.

위기에 빠진 '라이온하츠FC', 플레이오프 진출권 노리는 경쟁팀

전반기 1위의 위엄을 잃고 후반기 슬럼프에 빠진 '라이온하츠FC'는 파이널 매치 진출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이들의 부진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두고 경쟁 중인 통합 3, 4위 팀 '싹쓰리UTD'의 김남일 감독과 'FC캡틴'의 구자철 감독에게 절호의 기회로 다가온다.

중계석에 앉은 두 감독은 '라이온하츠FC'의 경기 흐름을 예의주시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니 더 욕심이 난다"는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플레이오프에만 진출한다면 '라이온하츠FC'를 잡고 충분히 파이널 매치에 진출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남일 감독의 '비표준어' 중계, 웃음 폭탄 예고

매 경기마다 예측 불가능한 비표준어 사용으로 중계석을 뒤흔들었던 김남일 감독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FC환타지스타'의 경기력을 칭찬하던 중 다시금 비표준어를 사용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보민 아나운서의 남편임에도 불구하고 비표준어 남발을 멈추지 않는 김남일 감독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며,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안정환과 이동국 감독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은 오는 11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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