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샤오미코리아가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15 울트라(Xiaomi 15 Ultra)’를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
‘샤오미15 울트라’의 정상가는 169만9000원이지만, 행사 기간 동안 40만원을 할인한 129만9000원에 판매한다. 구매는 미닷컴과 샤오미 스토어 전 매장에서 가능하다.
앞서 샤오미코리아는 ‘인생샷 캠페인’을 6일부터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가 제공된다.
‘인생샷 캠페인’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선물로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은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지난 5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에는 이 대통령 부부가 ‘샤오미 15 울트라’로 시진핑 주석 내외와 촬영한 셀카가 올라왔고, 화질에 대한 호평도 남겼다.
‘샤오미15 울트라’는 32MP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미세한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담아내며, f/2.0 조리개와 90도 광각 화각(FOV)을 지원해 단체 셀카 촬영에도 최적화됐다. 이 제품은 라이카(Leica)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향상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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