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미국 투자이민(EB-5)이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거론되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투자이민 30년 전통의 한마음이민법인이 2026년을 대비한 미국 투자이민과 두바이 이민 전략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마음이민법인은 오는 17일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두바이 법인 설립과 골든 비자’와 ‘2026년 미국 투자이민의 모든 것’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미국 투자이민 신청자 급증으로 수속 대기 기간이 2~3년 이상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 속에서, 최신 EB-5 동향과 대안 이민 전략을 동시에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오전 세미나에서는 심사 절차가 비교적 간편하고 취득 기간이 짧은 두바이 골든 비자 전략을 다룬다. 부동산 투자와 법인 설립을 통한 비자 취득 방식은 물론, 관련 세제 구조와 유의 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오후 세미나에서는 2026년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미국 이민 정책 변화, 트럼프 골드카드 프로그램, EB-5 투자금 인상 가능성, RIA 시한 임박 등 핵심 이슈가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개인별 맞춤 컨설팅과 함께 최근 EB-5 승인 동향, 신청 체크 리스트, 주요 프로젝트 분석도 제공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한마음이민법인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미현 한마음이민법인 대표는 “EB-5 제도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신청과 승인 모두 증가하고 있다”며 “명확한 제도 이해와 전문가와의 전략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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