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취학 대상 9천386명 가운데 90.2%인 8천469명이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예비 소집은 2019년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 2020년생 중 조기입학을 신청한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학교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교육청은 예비 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의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 연락을 하는 등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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