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시리아 정부군이 8일(현지시간) 쿠르드족 주도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의 근거지인 북서부 알레포에서 공습과 포격을 가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은 SDF가 알레포를 공격 거점으로 삼고 있다면서 사흘째 공격을 이어갔는데요.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양측의 전투로 알레포 주민 14만명이 피란길에 올랐고, 민간인 7명을 포함해 최소 21명이 사망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구혜원
dk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