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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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한눈에

직썰 2026-01-09 15:2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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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달라지는 창원시 주요 시책 안내 포스터. [창원시]
2026년부터 달라지는 창원시 주요 시책 안내 포스터. [창원시]

[직썰 / 박정우 기자] 창원시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변경되는 주요 정책을 정리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책자를 발간했다.

9일 창원시는 이번 책자가 전자책을 포함해 아동 청년 부부·부모 노인·보훈·장애인 기업인 농어업인·외국인 창원시민 등 7개 계층을 대상으로 한 45개 시책을 담았다고 밝혔다.

아동 분야에서는 아동수당 지원 대상이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지원금은 월 10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 아동급식 지원 단가도 1식 1만 원으로 상향된다.

청년 분야에서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행된다. 또 창원시 청년 기본 조례 개정으로 의무복무 제대 군인은 최대 42세까지 청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노인 분야에서는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경로당 40개소가 시범 운영된다. 건강 여가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장애인 분야에서는 1월 16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이 도입된다.

기업인을 위해서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대출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경남도민연금 시행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도 준비 중이다.

이 밖에도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누비다 버스 운행 확대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시행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이 포함됐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책을 중심으로 정리했다”며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며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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