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경비행기 한 대가 7일(현지시간) 스리랑카 남부 관광지인 그레고리 호수 위에 내려앉았습니다.
기체에 문제가 생겨 호수 위에 비상 착륙했는데요. 수륙양용으로 제작된 '세스나 208 캐러밴' 비행기였는데 랜딩 과정은 큰 사고가 날 듯 아슬아슬했습니다.
다행히 조종사 2명은 무사했고, 탑승했던 다른 승객들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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