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취학 대상 1만3천776명 가운데 95.7%인 1만3천189명이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가운데 입학 유예나 부모와의 해외 출국 등 정당한 사유로 참여하지 않은 학생을 제외한 16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
충남교육청은 이 학생들의 집을 방문하고 유선 연락을 하는 등 소재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소재 파악이 어려운 경우에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면서 "아동 소재를 파악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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