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의 MMORPG 크로노스 온라인이 2026년 개발 및 운영 방향을 담은 새로운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단계적 콘텐츠 확장 ▲시스템 개선 ▲장기 플레이를 고려한 성장 구조 강화 등 서비스 안정성과 재미를 모두 높이는 전략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혁신과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 클래식 MMORPG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년 특별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도 선보인다. 먼저 신년맞이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유저들은 매일 접속만 해도 주어지는 풍성한 보상을 통해 안정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 신규 방어구 ‘붉은 말의 루닉’도 추가됐다. 적마의 해 상징성을 담아 강인함과 도약의 이미지를 구현한 이번 아이템은 개성 있는 외형과 전투 효율을 높이는 능력치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과 혜택을 담은 새해 기념 성장 패키지도 출시, 모든 유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2026년 적마의 해를 맞아 ‘크로노스 온라인’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새해 로드맵과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함께 성장하는 클래식 MMORPG로서 오랜 시간 신뢰받는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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