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레드벨벳 조이, '맥시멀리스트' 청산?… "물욕 없어졌다"며 역대급 보따리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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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레드벨벳 조이, '맥시멀리스트' 청산?… "물욕 없어졌다"며 역대급 보따리 투척

스타패션 2026-01-09 14:4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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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가 바자회에 합류하며 거대한 물품 봉투를 들고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가 바자회에 합류하며 거대한 물품 봉투를 들고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레드벨벳의 조이가 '나 혼자 산다'의 대형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합류하며 '인터넷 쇼핑 달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오늘(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특히 이번 바자회에는 평소 '맥시멀리스트'로 알려진 레드벨벳 조이가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물품을 들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조이의 아이템에 고삐 풀린 전현무와 무언가를 구매하는 조이의 모습.

양손 가득 거대한 봉투를 들고 등장한 조이는 "이제 물욕이 없어졌다"는 깜짝 선언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그녀가 가져온 물건들은 운동기구부터 뷰티 아이템까지,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스케일을 자랑했다.

조이의 화려한 아이템들에 압도된 전현무와 멤버들은 원활한 판매를 위해 오직 조이만을 위한 비밀 공간인 ‘조이방’까지 특별 제작했다는 후문이다. 쏟아지는 조이의 '꿀템'들에 전현무는 오히려 자신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본의 아니게 ‘기부왕’ 등극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 "역대급 빠른 결제"… 조이의 마음을 뺏은 '그것'의 정체는?

물욕이 사라졌다고 호언장담하던 조이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바자회 현장에서 특정 아이템을 발견한 조이는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겨 누구보다 빠르게 지갑을 열었다. 이를 지켜보던 코드 쿤스트는 "오늘 온 사람 중에 제일 빨리 샀다"며 조이의 'LTE급 태세 전환'을 폭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훈훈한 분위기의 바자회장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빌런'급 고객이 등장한다. 그 정체는 바로 배우 차태현. 평소 털털한 매력의 차태현은 전현무의 화려한 언변과 끈질긴 영업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무적의 철벽 방어’를 선보였다.

바자회에 역대급
바자회에 역대급 '철벽 고객'으로 등장한 배우 차태현이 MC들의 공략에 쉽사리 넘어가지 않는 모습.

베테랑 영업사원처럼 달려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차태현의 마음을 돌릴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지, 이들의 치열한 심리전에도 관심이 모인다.

새해 맞이 '비우기 프로젝트'로 시작됐으나 결국 '채우기 전쟁'이 되어버린 무지개 회원들의 좌충우돌 바자회 현장은 오늘(9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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