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느낌 좋은 셰프' 손종원이 남다른 수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출시 기념 팝업 오픈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손종원은 네이비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블레이저와 다크 그레이 슬랙스를 매치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184cm의 피지컬이 완성한 수트핏이 눈길을 끌었다. 손종원은 "아침에 비타민을 챙겨 먹고 커피를 내려마신 뒤 크로스핏 운동을 한다"고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손종원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현재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양식 파인다이닝 ‘라망시크레’를 운영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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