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정희가 남편의 숙원사업이었던 '30년 변비'를 해결한 특급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9일(금)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평소 남다른 건강미를 자랑해온 문정희가 출연해, 실생활에서 직접 검증한 '장 건강' 관리 비법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 "신체 나이는 30대"…복근 공개에 쑥스러워한 '건강 퀸'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새해 인사를 전하며 특유의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제작진이 조심스럽게 실제 나이를 묻자, 문정희는 "신체 나이는 30대"라며 재치 있게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VCR을 통해 자신의 탄탄한 복근이 화면 가득 확대되자, 문정희는 "확대까지 할 일인가요"라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러닝과 꾸준한 관리로 완성된 그녀의 슬림하고 건강한 피지컬에 출연진들은 "역시 언니 멋지다"며 아낌없는 감탄을 쏟아냈다.
■ "30년 묵은 변비 해결"…집안 화장실 '웨이팅 사태'까지?
문정희는 자신의 건강 철학으로 '잘 먹고 잘 배출하는 것'을 꼽으며 장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녀는 "남편이 30년 동안 변비로 고생했는데, 내가 공부해서 만든 비법으로 해결했다. 정말 자신 있게 소개한다"며 직접 개발한 '쾌변 비법 3종 세트'를 공개했다.
주목할 점은 이 비법 메뉴 중에 뜻밖에도 '케이크'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 쾌변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메뉴 구성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조차 반신반의하는 눈치였다.
이에 문정희는 "변비는 부끄러운 게 아니다. 당장 나와서 먹어보라"며 스태프들에게 시식을 권유했다. 그런데 시식 직후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촬영 중이던 제작진들이 하나둘씩 화장실로 향하며 급기야 문정희의 집 화장실에 '웨이팅 줄'이 서는 진풍경이 벌어진 것.
제작진이 몸소 효능을 입증하며 '효과 직방'임을 증명한 문정희표 쾌변 메뉴는 과연 무엇일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강한 재료로 완성된 이 마법 같은 레시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남편의 30년 숙원을 풀고 제작진까지 화장실로 달려가게 만든 문정희의 '쾌변 3종 세트' 정체는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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