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가사처럼 날았다…가호, Plan-G 품으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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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가사처럼 날았다…가호, Plan-G 품으로 [공식]

스포츠동아 2026-01-09 14: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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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가호(Gaho). 사진제공|Plan-G(플랜지) 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가호(Gaho). 사진제공|Plan-G(플랜지)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가호(Gaho)가 Plan-G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Plan-G는 9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탁월한 프로듀싱 역량을 지닌 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가호는 Plan-G와 손잡고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가호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전곡 누적 스트리밍 수 3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리스너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거뒀고,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OST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해외 시장에서의 반응도 꾸준하다. 가호는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아티스트 온 더 라이즈’에 선정됐으며, 북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보컬리스트를 넘어 작사, 작곡, 편곡 전반을 직접 이끄는 올라운더 프로듀서로서 자신만의 사운드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Plan-G 측은 “가호는 이미 수치와 커리어로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한 아티스트”라며 “정교한 매니지먼트와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가호 역시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성장을 존중하는 Plan-G와 새로운 장을 열게 돼 뜻깊다”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가호만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Plan-G는 베테랑 프로듀서의 경험과 글로벌 감각을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레이블로, 탄탄한 제작 노하우와 인하우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장기적인 성장을 설계하고 있다. 가호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통해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Plan-G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한 가호는 현재 새 앨범 작업과 함께 글로벌 투어를 준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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