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vs 이문세, 진(眞)들의 자존심이 걸렸다” 김용빈·정서주 역대급 데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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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vs 이문세, 진(眞)들의 자존심이 걸렸다” 김용빈·정서주 역대급 데스매치

스타패션 2026-01-09 14: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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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오늘(9일) 밤 방송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가 대한민국 가요계 두 거장, 조용필과 이문세의 대표곡으로 피할 수 없는 데스매치를 펼친다. 이번 대결은 단순한 승부를 넘어,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를 재현하는 '가요 대리전'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요톱10' 1위 명곡들로 펼쳐지는 트롯 톱스타들의 향연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용빈의 파격 변신, '흥 폭발' 댄스 무대 예고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정통 트롯 강자로 익숙했던 김용빈이 이번 무대에서 예상치 못한 변신을 선보인다. 평소 깊이 있는 보이스와 절제된 무대 매너로 사랑받던 그는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선곡해 흥에 겨운 댄스로 무대를 활보하며 전에 없던 매력을 발산한다. 그의 파격적인 무대에 MC 김성주는 "이렇게 즐기면서 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손범수 역시 "나도 모르게 함께 팔을 돌리고 있었다"라며 감탄했다. 김용빈은 "평소 안 했던 스타일의 노래인데 너무 좋아해 주셔서 더 신났다"고 소감을 밝히며 무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가요톱10' 레전드 명곡, 김용빈X정서주 통해 재탄생

이번 데스매치는 대한민국 음악 방송의 역사인 '가요톱10'의 장수 MC 손범수가 '골든 스타'로 등장하며 의미를 더한다. 김용빈은 '가요톱10'에서 독보적인 1위 행진을 이어가며 '골든컵' 제도를 이끈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선곡해 레전드의 아우라를 재현한다. 이에 맞서는 정서주는 이문세를 국민 가수 반열에 올려놓은 명반 타이틀곡 '난 아직 모르잖아요'로 반격에 나선다. 세대와 장르를 잇는 명곡들의 재해석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전율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용빈과 정서주 | 가요계 두 진(眞)의 레전드 대결에 기대가 쏠린다 /사진=TV CHOSUN
김용빈과 정서주 | 가요계 두 진(眞)의 레전드 대결에 기대가 쏠린다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의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 극찬 쏟아진다

정서주는 이문세의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쌓아 올린 무대를 예고하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대가 끝난 후 천록담은 "외계인이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가진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정서주라고 답할 것"이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는 정서주가 가진 독보적인 음색과 표현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이다. 김용빈의 파격 변신과 정서주의 압도적인 감성 무대 중 과연 누가 '황금별'을 거머쥘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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