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9일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교육의 본질인 '생각하는 힘'을 강조했다. 이번 영상은 15년 전 '바른교육 큰사람' 캠페인을 AI 기술로 재해석해 제작됐으며, 손쉽게 정답을 얻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창립 46주년을 맞은 웅진씽크빅은 '내일의 아이는 오늘의 생각으로 자랍니다'라는 새 슬로건을 통해 AI를 주도하는 아이를 키우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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