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공예전시관 '강북 에이앤씨(ANC, Art aNd Crafts)'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강북문화예술회관 별관에 개관한 강북ANC는 공예 전문 공간으로, 전시·판매·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지역 공예인의 활동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체험 분야는 ▲ 도자공예 ▲ 매듭공예 ▲ 인형 만들기 ▲ 라탄공예 ▲ 원석팔찌 만들기 등이다. 공예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강좌별로 2만~4만5천원이다.
수강 신청은 구청 누리집(통합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공예전시관 현장 접수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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