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정현 기자 | 놀유니버스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이며 일상 속 문화·여가 경험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신규 카테고리는 이용자가 NOL 앱 하나로 공연 예매, 추천 탐색, 혜택 적용 등 여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콘서트, 뮤지컬, 전시·행사, 연극, 클래식·무용, 아동·가족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상품을 제공하며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 기능으로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 NOL 단독 상품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예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NOL은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1월 31일까지 ‘NOL에서 만나는 이달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 한 달간 예매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고 인기 작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타임세일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작 얼리버드·오픈위크 할인 ▲2인 예매·재관람 할인 ▲낮 공연 관람객을 위한 마티네 할인 등 상황별 맞춤 혜택을 강화했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티켓 서비스 결합으로 NOL은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게 됐다”며 “고객의 모든 즐거움이 NOL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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