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이 오늘(9일) 방송을 앞두고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9일 '나 혼자 산다'의 공식 채널에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OPEN D-DAY! 트민남 현무의 손길을 거쳐간 물건들과~ 패셔니스타 코쿤&조이의 유행 잇 템까지!!
물건 맛집 소문을 듣고 오픈런까지 한 손님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옷이 걸려 있는 행거부터 전자 피아노와 운동기구 등으로 가득한 내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 기안84 세 사람이 짐을 정리한 뒤 덱스를 시작으로 임우일, 봉태규, 차태현 등 손님들의 방문의 이어졌다.
그런가 하면 앞서 예고편에서 물건을 한가득 들고 등장했던 조이와 놀라는 전현무, 또 물건에 관심을 보이는 차태현이 한 화면에서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계속해서 '나 혼자 산다' 측은 "역대급 스케일에 큰 손 손님들 총집합!! 오늘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덧붙이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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