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박초롱의 스타일 변신을 언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컴백한 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해 신곡과 활동 소감,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행을 맡은 이은지는 에이핑크의 신곡을 들으며 "무대가 너무 좋다. 노래도 정말 좋다"고 감탄했다.
이어 "요즘 멤버 중 이런 매력이 있었나 싶은 순간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오랜만에 활동하는데 텐션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 멤버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윤보미는 박초롱의 스타일 변화를 언급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윤보미는 "이번에 초롱 언니가 앞머리를 자르고, 10년 젊어진 느낌이다. 저는 언니가 지금이 리즈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웃음을 보였다.
박초롱은 "사실 불편해서 앞머리를 잘라보지 않았는데, 팬들이 좋아해서 용기를 내봤다. 집에서는 5:5 스타일을 유지한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4월 발매한 열 번째 미니앨범 ‘SELF’ 이후 2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으로, 타이틀곡 ‘Love Me More’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멤버 윤보미는 오는 5월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한다.
사진=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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