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숙 공음면장이 최근 마을 좌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김애숙 고창군 공음면장이 열린 행정 실현과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최근 예전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를 시작했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김애숙 면장은 현장에서 마을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숙원사업을 해소할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51개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좌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좌담회에서는 2025년 군정 및 면 정 성과를 알리고, 면민 애로사항 청취, 경로당 불편사항 점검, 경로당(한파 쉼터) 난방기 정상가동 점검 등 한파 피해 예방 및 행동요령 홍보한데 이어 주민들의 제안 및 건의사항 등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제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자세히 검토하여 처리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군에 적극 건의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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