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주알못' 모먼트로 모두를 당황시켰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직업군 특화 동네 4탄! 정초 특집으로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 임장에 나섰다.
이날 장동민과 함께 여의도로 향한 주우재는 "저는 주식이라는 걸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단 1초도 없다"며 "제 주변에 주식 때문에 우는 친구들이 많다. 단 한 번도 누구도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걸 본 적이 없어서 안 한다"고 밝혔다.
장동민이 주식에 대해 설명을 해주기 시작하자 주우재는 "그럼 매일 사고팔고 하는 거냐"며 "그게 단타 아니냐"라고 반응했다.
이에 장동민이 설명을 이어가려고 하자 주우재는 "작전주"라고 언급했고, 장동민은 헛웃음을 보이더니 "넌 안 되겠다"고 말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한 사무실을 방문한 주우재는 자산운용가가 월 거래대금이 3000억원이라는 말을 듣고 "그러면 작전주도 해보셨냐"고 물었다.
이에 자산운용가는 "저희가 하는 건 그런 쪽이 아니라"라고 당황해했고, 이상엽은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라고 수습했다.
주우재는 "작전주라는 게 범죄냐"고 물었고, 자산운용가는 "그러면 큰일난다"고 답했다. 주우재의 허당끼 넘치는 모습에 김숙은 "우리 중에 제일 똑똑한 애가 저기서 왜 저러고 있냐"고 한심해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홈즈'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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