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9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914,000원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8,000원(0.88%) 상승했다. 판매 가격 또한 774,000원으로 2,000원(0.26%)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의 경우 내가 팔 때 441,200원으로 1,100원(0.25%)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한편, 백금은 내가 살 때 457,000원으로 전일 대비 5,000원(-1.09%) 하락했고, 판매 가격 또한 371,000원으로 4,000원(-1.08%) 하락하며 조정을 받았다. 순은 역시 내가 살 때 17,730원으로 280원(-1.58%) 하락했고, 판매 가격은 12,480원으로 190원(-1.52%)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최근 금 가격의 상승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더불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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