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테니스 단식 금메달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리올림픽 테니스 단식 금메달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연합뉴스 2026-01-09 11:02:05 신고

3줄요약
정친원 정친원

[신화=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4년 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정친원(24위·중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한다.

정친원은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올해 호주오픈에 나갈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2024년 호주오픈 단식에서 준우승한 정친원은 지난해 윔블던에서 1회전 탈락한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이후 9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활동을 재개했으나 차이나오픈 3회전에서 패한 뒤 시즌을 마감했다.

정친원은 "호주오픈에 뛰기는 아직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았다"고 불참 사유를 설명했다.

올해 호주오픈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한다.

정친원은 지난해 US오픈에 이어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결장하게 됐다.

emailid@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