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국가상징(무궁화) 보급 및 선양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상 전수식은 무궁화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 무궁화 진흥을 위한 여러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민간인, 공무원, 기관 등을 발굴해 사기진작과 함께 그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2명,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5명 등이다.
▲ 김인호 산림청장(가운데)이 국가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산림청) |
대통령 표창은 △정영희 (사)무궁화연대 상임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은 △김영만 신구대학교 교수, △임선미 경기도 수원시 주무관 등 2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전라남도 장성군, △장우관 우리꽃 대표, △배성호 국립세종수목원 팀장, △노봉환 인천광역시 강화군 주무관, △김동희 전라남도 진도군 주무관 등 5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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