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美 네바다주와 정책 논의···“AI 이용자 보호·허위조작정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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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美 네바다주와 정책 논의···“AI 이용자 보호·허위조작정보 대응”

이뉴스투데이 2026-01-09 10:3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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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장조사심의관(오른쪽)이 현지시간 8일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Thomas J.Burns) 경제청장과 면담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방미통위]
신승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장조사심의관(오른쪽)이 현지시간 8일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Thomas J.Burns) 경제청장과 면담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방미통위]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미국 네바다주와 정책 협력에 나선다. 방미통위는 인공지능(AI) 이용자 보호·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방송미디어통신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출장단은 현지시간 8일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Thomas J. Burns) 경제청장과 면담을 갖고, AI 활용 확대에 따른 이용자 보호 과제와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정책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양측은 관련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방미통위는 지난 5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네바다주를 방문 중이다.

앞서 현지시간 6일에는 미치 팍스(Mitch Fox) 네바다주 방송협회장과 지역 방송사 대표들을 만나 재난·공익 정보 전달 등 방송의 공적 역할과 차세대 방송 기술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방미통위는 CES 기간 중 한국 혁신 기술이 전시된 한국관을 찾아 ‘한국방송공사(KBS) 버티고(VVERTIGO)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기술 개발 과정과 글로벌 협력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현지시간 7일에는 CES 연계 행사로 열린 ‘넥스트 K-웨이브 엔터테크 포럼’에서 신승한 시장조사심의관이 ‘한국의 방송통신 정책과 AI 시대의 국제 협력’을 주제로 발표했다.

방미통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송미디어통신 정책과 AI 분야에서의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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