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9일 오전 8시 44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인테리어 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50명, 차량 15대를 동원해 약 2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전히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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