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의 무대 넓히다”...삼성화재, 메가주 2025서 펫보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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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무대 넓히다”...삼성화재, 메가주 2025서 펫보험 소개

소비자경제신문 2026-01-09 10:0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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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사고와 질병, 예기치 못한 위험은 언제나 일상 가까이에서 발생합니다. 보험은 그 순간에 대비하는 수단이자, 이후의 삶을 회복하는 과정과 맞닿아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바라보며 보험의 역할을 확장해 왔습니다. 1952년 설립 이후 개인과 기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다루며 보장의 방향을 정리해 왔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반려동물 분야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착한펫보험’과 ‘반려묘보험’을 통해 반려동물의 질병과 상해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보장을 제공합니다.

두 상품은 만 20세까지 실손의료비 보장을 기본으로 하며, 치과 치료와 이물 제거, 수술비 등 반려동물에게 빈번한 의료 상황을 고려해 설계됐습니다. 보호자 입원 시 반려동물 위탁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도 포함돼 있습니다.

가입과 보험금 청구는 모바일 중심으로 운영돼 이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동물등록번호 없이 전신 사진 1장으로 가입할 수 있고, 보험금 청구 역시 모바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삼성화재가 지난해 열린 '메가주 2025'에 부스를 마련하고 반려동물과 관련한 보험 상품을 소개했다. [사진=신윤철 기자/위 사진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삼성화재가 지난해 열린 '메가주 2025'에 부스를 마련하고 반려동물과 관련한 보험 상품을 소개했다. [사진=신윤철 기자/위 사진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삼성화재는 이러한 반려동물 보험 상품을 ‘메가주 2025’ 현장에서 소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보장 내용과 서비스 방식이 안내되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변화에 맞춘 보험 방향이 공유됐습니다.

새해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보험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향후 어떤 방향을 제시할지 그 다음 행보가 주목됩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위 영상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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