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6일 오전 8시 54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화재 장소 인근에서는 오일장이 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당국은 마당쓰레기에서 시작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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