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18기 부부의 역대급 사연 공개… 폭로와 반전 속 서장훈 박하선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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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18기 부부의 역대급 사연 공개… 폭로와 반전 속 서장훈 박하선 분노

메디먼트뉴스 2026-01-09 09:5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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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들의 관계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역대급이라 불릴만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되어 안방극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끊임없는 사건 사고로 MC들조차 지치게 만든 18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과정이 그려진다. 이들은 예고편만으로도 엄청난 화제를 모았으며, 실제 조사 현장 역시 긴장감이 감돌았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는 재혼 가정인 두 사람의 갈등 중심에 아내의 셋째 딸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친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려 노력했으나, 셋째 딸의 반항이 심해지며 갈등이 깊어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남편은 아내가 이러한 갈등 상황을 방관하고 있으며, 막내딸 앞에서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언성을 높이는 모습을 지적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이보다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아내의 태도에 따끔한 충고를 건넸다.

또한 남편은 아내의 잘못된 행실이라 주장하며 이른바 모텔 와인 사건과 소파 동침 사건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는 이러한 반복되는 다툼으로 인해 이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고 전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아내 측의 반격 영상이 공개되자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됐다. 외도 의혹을 비롯해 남편의 충격적인 행실들이 낱낱이 밝혀진 것이다. 아내는 예고 영상에서 남편이 아이를 패대기쳤다는 주장과 함께 자극적인 폭로를 이어갔고, 이에 남편은 증거가 있느냐며 맞서며 팽팽한 대립을 보였다. 특히 남편이 주장했던 소파 동침 사건의 실체가 아내의 시각에서 재구성되며 또 다른 진실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끝없이 이어지는 폭로와 반전에 MC 서장훈은 다른 별에 와 있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고, 박하선 역시 악몽이 끝나지 않는 것 같다며 괴로운 심경을 전했다. 급기야 박하선은 남편을 향해 분노를 터뜨렸고, 서장훈 또한 두 사람 모두를 향해 거친 질타를 쏟아내며 화를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18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결과와 그들의 숨겨진 진실은 오늘 밤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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