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28기 영수, 튤립 마음 헛다리 짚었다…데프콘 "똥촉이라니까" 한숨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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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28기 영수, 튤립 마음 헛다리 짚었다…데프콘 "똥촉이라니까" 한숨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09 09:5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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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솔사계’ 출연자 두 영수가 튤립의 호감 상대를 두고 서로 엇갈린 판단을 내리자 데프콘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튤립과 22기 영수, 28기 영수의 데이트가 시작됐다.

이날 튤립은 두 영수에게 “왜 저를 선택했느냐”고 물었고, 22기 영수는 “원래 경상도 분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튤립이 이유를 묻자 그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런 분들이 대부분 경상도였다”고 설명했다.

튤립이 “그것 말고 다른 이유는 없느냐”고 재차 묻자, 22기 영수는 “옷을 스타일리시하게 잘 입으시더라. 센스가 느껴져서 더 알아보고 싶은, 궁금한 단계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28기 영수는 “자기소개 때 자녀 이야기를 하실 때 돌싱으로서 공감대가 느껴졌다”며 “힘들었을 텐데도 웃고 계신 걸 보고 밝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이후 28기 영수가 “호감 가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튤립은 “두 분 정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분이 여기에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고 하자, 28기 영수는 놀란 표정으로 “잘 왔다”며 웃음을 보였다.

튤립은 “자기소개를 듣고 생각했던 분들이 있었는데 완전히 바뀌었다. 두 명이 바뀌었다”고 말했고, 이에 22기 영수는 “대부분 자기소개를 듣고 나면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인터뷰에서 22기 영수는 “튤립님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이 둘 중 한 명이라고 했는데, 대화 분위기나 표정을 보니 28기 영수 같다고 느꼈다”며 “누가 봐도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이 만난 느낌이라 제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28기 영수 역시 “방송을 보고 선입견이 있었는데, 대화를 하며 마음이 바뀌었다고 하신 뉘앙스를 봤을 때 저를 말하는 게 아닐까 싶었다”며 “완전히 좋아한다기보다는 서로 호감이 있는 단계인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튤립은 실제 호감 상대가 22기 영수였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경리는 “티가 나지 않긴 했다”고 말했고, 데프콘은 “22기 영수가 똥촉이라니까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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