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인기 코미디언인 김원훈·엄지윤과 협업해 제작됐다. 기존의 단순 나열식 관세행정 소개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도록 카페 손님들과의 만남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하는 형식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각 에피소드는 '오늘의 안전을 지키고 내일의 경제를 키우는' 관세청의 핵심 가치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마약수사 △탐지견활동 △국제물류감시 △수출입 물품 분석 등 세관의 4가지 주요 역할을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관세청은 본편 공개와 함께 에피소드별 숏폼 콘텐츠 제작, 감상평 이벤트 진행, 유관 협회·단체 공유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보다 많은 국민이 관세청의 역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관세행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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