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랠리를 펼쳐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숨을 고르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700원(1.95%) 내린 13만61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2% 넘게 내리기도 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1만9000원(2.51%) 하락한 7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단기 급등이 이어지면서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실제 삼성전자는 전날 장중 14만45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으며 SK하이닉스 또한 78만8000원을 기록, 상장 이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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