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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신예인 윤이는 지난달 종영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 본명 김윤이로 참가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세미 파이널(톱12)까지 진출했다.
스마트는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가 이끄는 레이블이다. 강타 총괄 프로듀서는 “윤이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아티스트”라며 “윤이가 무한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윤이는 정식 데뷔에 앞서 오는 16일 발매되는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 OST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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