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찬미가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 본선 1차전에서 진을 차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장르별 팀배틀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추가 합격자와 진선미가 발표됐다.
장르별 팀배틀을 통해 28명이 본선 2차전에 진출하고, 패배팀 참가자 27명은 탈락 후보자가 됐다.
이후 홍성윤, 신현지, 김다나, 염유리, 박홍주, 적우, 유미, 최희재 등이 추가 합격자로 호명됐다.
진선미로는 각각 현역부X 허찬미, 현역부A 이소나, 유소년부 윤윤서가 이름을 올렸다.
허찬미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엄마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선 2차전은 1대1 데스매치로, 첫 번째 대진은 1차전에서 미를 차지한 윤윤서가 결정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