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가 강력한 톤업과 물광 효과를 앞세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는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세럼 메가 샷 겔마스크’를 출시하며, 잡티 개선과 피부 광채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초저분자 PDRN + 나이아신아마이드 10% 조합
신제품은 모공보다 약 1,400배 작은 초저분자 PDRN과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 10%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푸석하고 생기 없는 피부에 플럼핑 물광 효과를 더하고, 잡티 흔적을 관리해 맑고 투명한 피부 톤으로 가꿔준다.
특히 ‘PDRN-나이아10 세럼’은 PDRN 단독 대비 24% 더 강력한 톤업·광채 시너지를 구현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도 2주 사용 후 진한 잡티 흔적이 2.4% 개선됐으며, 피부 투명도와 톤 균일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세럼 한 병 그대로 담은 겔마스크
‘PDRN-나이아10 겔마스크’는 세럼 한 병을 지지체나 불순물 없이 그대로 굳혀 만든 겔 타입 마스크다.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강력한 물광과 톤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신제품은 오는 1월 12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첫선을 보이며, 이후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이혜연기자 bahaimen@justeconom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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