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9일 오전 5시 2분께 경북 경산시 옥산동 성암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능선에서 연기와 불꽃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산불 진화 차량 40대, 진화인력 89명을 신속 투입해 41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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