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원회'는 방첩사 해체 방안을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권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군방첩사령부가 해체되고 방첩사의 안보수사 기능은 군사경찰인 국방부조사본부로, 방첩정보와 보안감사 기능은 신설되는 국방부 직할기관인 국방안보정보원(가칭)과 중앙보안감사단(가칭)로 각각 이관되며, 인사첩보 및 동향조사 등의 기능은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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