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욱 청양부군수, 취임 후 첫 읍·면 순방 마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상욱 청양부군수, 취임 후 첫 읍·면 순방 마쳐

투어코리아 2026-01-09 04:57:28 신고

3줄요약
▲전상욱(가운데) 청양부군수가 읍·면을 순방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있다. /사진-청양군
▲전상욱(가운데) 청양부군수가 읍·면을 순방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있다. /사진-청양군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청양군은 지난 2일 취임한 제28대 전상욱 부군수가 8일 남양면 방문을 끝으로 이틀간의 읍·면 순방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 부군수는 지난 7~8일까지 이틀 동안 군내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했다.

7일에는 ▲청양읍 ▲대치면 ▲운곡면 ▲비봉면 ▲화성면을 방문하고, 8일에는 ▲정산면 ▲목면 ▲청남면 ▲장평면을 거쳐 남양면을 끝으로 순방을 마쳤다.

이번 순방에서 전 부군수는 먼저 읍·면사무소를 찾아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안 사항을 보고 받은 후,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전 부군수는 분회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우체국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해 협조체계 강화를 당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전 부군수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철저한 제설 대응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동절기 대응 체계 가동을 당부하며, 민선 8기 군정 과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역량 집중을 요청했다.

전상욱 부군수는 “취임 후 처음으로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들이 군정의 세부 계획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