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진짜 망했다...쿠두스, 허벅지 부상 심각! 3월 A매치 이후 복귀! 베리발-벤탄쿠르도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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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진짜 망했다...쿠두스, 허벅지 부상 심각! 3월 A매치 이후 복귀! 베리발-벤탄쿠르도 OUT

인터풋볼 2026-01-09 04: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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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 부상으로 토트넘 홋스퍼는 비상이 걸렸다.

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쿠두스는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까지 뛸 수 없다"고 공식발표했다.

쿠두스가 쓰러졌다. 쿠두스는 아약스를 떠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오면서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2023-24시즌 리그 33경기 8골 6도움, 2024-25시즌 32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웨스트햄 핵심 공격수로 활약을 이어갔다.

토트넘이 전격 영입을 했다. 손흥민이 LAFC로 떠나고 데얀 쿨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 등이 쓰러진 상황에서 측면 보강이 필요했다. 쿠두스는 오자마자 주전 우측 윙어로 자리를 잡았다. 쿠두스, 페드로 포로가 있는 우측면은 토트넘의 주 공격 루트였다. 쿠두스가 활약할 때까지만 해도 토마스 프랭크 체제 토트넘은 준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쿠두스가 지치고 흔들리자 떨어지기 시작했다. 쿠두스가 빠진 후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하는 등 이탈자가 발생해 윙어 공백이 생겼다. 쿠두스 복귀 시기가 미정인 가운데 프랭크 감독은 본머스전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주로 나오는 루카스 베리발을 우측 윙어로 활용하기도 했다. 결과는 실패였다.

 

프랭크 감독은 아스톤 빌라와의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쿠두스는 허벅지 힘줄에 큰 부상을 입었다.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3월 A매치는 3월 31일까지다. 즉 4월이 되어야 복귀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어 "본머스전 부상으로 빠진 베리발은 검사를 받고 있다. 로드리고 벤탄쿠르도 부상을 입었는데 생각보다 더 커 보인다. 도미닉 솔란케, 데스티니 우도기는 훈련에 복귀했다. 우도기가 더 빨리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솔란케도 긍정적으로 회복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현재 토트넘은 최근 리그 6경기에서 1승이다. 최악의 흐름 속에서 순위는 14위까지 떨어졌다. 매 경기 불화설이 나올 정도로 내부적으로도 흔들리고 있다. 여기에 부상자까지 속출하는 중이다. 그야말로 풍전등화다. FA컵에서도 성적이 안 나오고 리그 부진이 이어진다면 쿠두스가 돌아오기 전에 프랭크 감독은 경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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