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김건태 NC 다이노스 D팀(2군) 투수코치가 11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홀에서 고이운(31)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으며, 서로에게 편안한 존재로 자리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창원NC파크 인근에 신혼집을 마련해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김건태 코치는 “신부와 첫 만남을 시작한 날과 같은 날짜에 결혼하게 돼 더욱 뜻깊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될 것 같다"며 "힘들 때마다 늘 곁에서 웃어주며 큰 힘이 되어준 신부와 앞으로도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며 함께 걸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건태 코치는 2026시즌 D팀 투수코치를 맡아 선수 육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사진=NC 다이노스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조폭 연루설' 조세호, "♥아내 공개" 경고 어쩌나…결국 다시 '활동 중단' 수순?
- 2위 이효리, 직접 해명한 진실…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
- 3위 "정형돈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정형돈 울분, "가정 난도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