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에서 오만소스좌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국민 MC 유재석을 만났다.
지난 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오만 명의 딸과 아들들이 주목해야 할 소식이라며 임성근 셰프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임성근 셰프가 특유의 축지법을 쓰듯 유퀴즈에 등장했다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실시간 촬영 종료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성근 셰프와 유재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유재석은 임성근 셰프 특유의 거침없고 유쾌한 입담에 폭소를 터뜨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임성근 셰프가 직접 고기 식재료를 들고 있는 모습도 공개되어 현장에서 어떤 특별한 요리와 먹방을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임성근 셰프는 현재 화제 속에 방영 중인 흑백요리사2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흑백 팀전 당시 오만가지 소스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으로 오만소스좌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테토쾌남, 아재맹수, 임짱 등 수많은 수식어를 양산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특히 술빚는 윤주모와의 협업 미션에서는 조리대 사이를 축지법을 쓰듯 빠르게 누비는 열정적인 모습과 맛의 완벽한 조화를 끌어내는 실력으로 당당히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 중 가장 먼저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예능감과 실력을 고루 갖춘 임성근 셰프가 유재석, 조세호와 만나 어떤 인생 이야기와 요리 철학을 들려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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