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3시22분께 대전 서구에 있는 명암근린공원 앞 갑천에 A(12)군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급당국은 구급대 6대 등을 투입해 6분 만에 구조했다.
당시 A군을 비롯해 다른 10대 3명도 함께 빠졌으나 A군을 제외한 3명은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건강에 큰 이상은 없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구급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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