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35분께 충남 보령시 명천동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37분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는 "건물 밖으로 검은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1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87㎡ 규모 조립식 판넬 건물 한동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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