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가 오늘(8일) 밤 10시, 대망의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를 방송한다. 앞서 펼쳐진 본선 1차 장르별 팀 데스매치에 이어 더욱 치열하고 잔인한 승부가 예고되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다는 ‘죽음의 라운드’라는 수식어처럼, 참가자들은 오늘이 마지막 무대인 것처럼 모든 것을 쏟아낼 각오를 다진다.
‘죽음의 라운드’가 선사하는 극강의 긴장감
‘미스트롯4’의 1대1 데스매치는 매 시즌 가장 혹독하고 잔인한 라운드로 불려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었던 본선 1차 장르별 팀 데스매치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되며, 영광의 진선미(眞善美)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특히 진이 호명되는 순간, 마스터들마저 눈물을 왈칵 쏟았다고 전해져, 과연 누가 왕관을 차지했을지, 그리고 어떤 감동적인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별칭처럼, 이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운명을 가를 1대1 데스매치, 윤윤서의 충격적 지목
본선 2차의 핵심인 1대1 데스매치는 참가자가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패자는 즉시 탈락하는 만큼, 참가자들은 최강의 상대를 선택할지, 혹은 생존을 위한 전략적 선택을 할지 고심한다. 마스터들은 "기세를 보겠다", "오늘이 파이널인 것처럼 모든 걸 다 보여줘야 한다"고 독려하며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지난 장르별 팀 배틀에서 폭풍 고음과 무대 장악력으로 본선 2차에 직행했던 13세 트롯 신동 윤윤서가 예상 밖의 강력한 참가자를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윤서야 왜 그랬어!"라는 탄식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은 그녀의 선택이 불러올 파란을 예고한다.
트롯 신동 윤윤서, 승부사 기질로 판 흔들다
‘미스트롯4’의 막내 라인임에도 뛰어난 실력과 담대함으로 주목받아온 윤윤서는 이번 1대1 데스매치에서 또 한 번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강력한 참가자를 상대로 지목하며 보여준 그녀의 과감한 승부사 기질은 트롯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롯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경연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핵심 인물로 부상한 윤윤서가 과연 누구를 지목했을지, 그리고 이 살벌한 대결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청자들은 피 튀기는 트롯 빅 매치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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