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스킨십 고민 토로…"한 달에 한 번 해, 닳게 하기 싫어" (대리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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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스킨십 고민 토로…"한 달에 한 번 해, 닳게 하기 싫어" (대리운전)

엑스포츠뉴스 2026-01-08 18:2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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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이 스킨십에 약하다고 털어놓았다.

7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는 '연애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feat 김지유)| 지상렬의 대리운전 Ep.26'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동료 개그우먼 김지유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상렬은 올해로 37세가 되는 김지유의 연애 상황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의 대리운전'

자신을 '연하 킬러'라고 밝힌 김지유는 "저는 제가 마음에 드는 연하를 딱 찝으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전에 연애를 짧게 했는데, 워낙 장난치며 연애하는 걸 좋아했다. 그 친구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바지를 내리고 도망가고 그랬다"고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지상렬은 "그럼 집에 같이 있었던 거냐"고 당황하며 "집에까지 놀러 간 사이가 되면, 거의 결혼해야 되는 분위기였다"며 세대 차이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의 대리운전'

이어 김지유는 현재 신보람과 공개 연애 중인 지상렬에게 스킨십 진도에 대해 질문을 건넸다. 그러나 지상렬은 대답을 머뭇거렸고, 김지유는  "선배님 지금 사랑 열심히 하고 계시지 않냐"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뽀뽀하고 손잡고 그런 게 잘 안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김지유는 "제가 팁을 말씀드리겠다. 수상소감도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다 용기지 않냐. 근데 스킨십에 소극적이면 여자 입장에서는 '사랑받는 게 맞나' 생각이 든다"며 조언을 건넸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의 대리운전'

지상렬은 김지유의 조언에도 스킨십 횟수는 한 달에 한 번이라고 소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지상렬은 분노하는 김지유에게 "보관해 놔야 된다. 닳지 않고 비바람 맞지 않도록 해야 된다"며 신보람을 대하는 태도를 밝혔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해 8월 '살림남2' 소개팅을 통해 1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신보람과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상렬은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우수상을 수상하며 신보람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지상렬은 "'살림남'을 통해 귀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우리 심보람 씨를 응원해 주고 있는데 따스한 만남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의 대리운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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