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2044㎡ 규모 전시관을 조성해 다양한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공개했다.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LG 올레드 에보 W6'와 자체 OS인 webOS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제공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LG 올레드 에보 W6'와 자체 OS인 webOS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제공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의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운집해 있다. /LG전자 제공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의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운집해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 전시관에는 집, 차량, 갤러리 등 여러 공간에서 혁신 제품과 솔루션이 서로 연결돼 작동하는 모습을 전시했다. 관람객들은 LG 올레드 에보 W6와 자체 운영체제 webOS를 직접 체험했다. LG 올레드 에보 W6는 두께 9mm에 불과한 슬림한 디자인과 세계 최초로 4K·165Hz 주사율 영상과 오디오를 손실과 지연 없이 무선 전송하는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차량용 AI 기반 솔루션도 주목받았다. 인캐빈 센싱 기술에 AI를 접목한 차량용 비전 솔루션은 운전자의 시선을 분석해 바라보는 곳의 정보를 제공한다. AI는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판단해 투명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에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 솔루션은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LG전자 전시관에는 관람객이 몰려 혁신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LG전자는 이번 CES 2026에서 공감지능의 진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공간과 제품 조화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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