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방의 복합쇼핑몰 타임테라스 동탄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 타임테라스
먼저 1월 매주 주말마다 '테라스 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뮤지컬과 매직쇼 등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으로 타임테라스 곳곳에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신년을 맞아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테라스 클래스'도 확대 운영한다.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댄스 클래스'도 진행한다.
반려동물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문화 행사 '테라스 펫스티벌'도 마련했다. '테라스 펫스티벌'은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펫 프렌들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신년 문화 콘텐츠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일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새해의 달콤한 시작을 응원하는 솜사탕을 증정하며, 웅진북클럽과 함께하는 '유니콘 장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타임테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방문객들이 함께 머물고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