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8일부터 지역 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민과의 대화’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순회 방문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 방 시장은 주민 대표들과 만나 신년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방 시장은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방 시장은 이날 초월읍(곤지암·도척)을 시작으로 ▲9일 남종면(퇴촌·남한산성) ▲12일 오포1동(오포2·신현·능평) ▲13일 경안동(쌍령·송정·탄벌) ▲14일 광남1동(광남2) 순으로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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