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농촌왕진버스' 올해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남농협,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농촌왕진버스' 올해 확대

연합뉴스 2026-01-08 16:59:44 신고

3줄요약
농촌왕진버스 사업 농촌왕진버스 사업

[경남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농협은 올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경남농협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와 함께 이 사업을 공동 추진해 도내 12개 시·군에서 농촌왕진버스를 총 38회 운영했다.

농업인 2만3천여명이 근골격계·치과 진료 등 혜택을 받았다.

경남농협은 올해는 농촌왕진버스 운영 횟수를 지난해보다 30%가량 늘려 총 50회 운영할 계획이다.

농업인 3만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는 의료혜택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특수한 생활환경에 맞춘 '운동치료', '치료 전 예방교육', '맞춤 돋보기', '네일케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류길년 본부장은 "농촌왕진버스가 단순 의료복지 사업을 넘어 농업인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